몇년 전에 지인들과 고양시 이케아에서
팔찌도 만들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
같이 함께 하는 시간이 그립다...
그리고 나는 내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걸
소중하게 생각한다...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다른 분들 멋진 글씨 (0) | 2022.03.25 |
---|---|
고양시 이케아에서 팔찌도 만들고 밥도 먹고... (0) | 2022.03.25 |
그동안 찍었던 사진 중 내 맘에 쏘옥 ... (0) | 2022.03.24 |
제주에서 먹었던 ... (0) | 2022.03.24 |
몇년 전 가본 제주도가 그립다... (0) | 2022.03.2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