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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 이야기

아침겸 빠른 점심은 옹심이만, 옹심이 칼국수 2

by 다알리아꽃 2024. 2. 10.

 

여기 옹심이집 찾으러
묵호시장 쪽으로 40분 정도 걸었나보다.
역시 현지인들 맛집이긴 한가보다.
국물이 어찌나 시원한지 ㅎㅎ
배추김치,무김치 " 얼마나 맛있게요 "
저절로 따라쟁이가 된다.
딸아이가 인터넷 써핑을 잘한다.
언제든 딸이 다 고른다.
우리는 대만족이다.
그래도 뭐 먹고 싶냐며 꼭 물어본다
오늘도 대박성공 ㅎㅎ
 

딱 봐도 그 건물 모습에서도 연륜이 흐른다

집안에 꽃에서도 정서이 하나가득 느껴진다.
웬지 정다움이 하나가득이다.

 
찐으로 고향의 맛이다...

분홍 빛 카랑코애 ???
내 눈길을 사로 잡는다 
부엉이까지도 ...

단골이 될테야  ㅎㅎ

화장실까지도 깔끔함이 엿보인다 ♤

딸이 시킨 옹심이만 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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